아시아 선수 최초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그리고 이제 라리가에서 시작하는 새 도전까지. 이강인 커리어의 전환점을 두 장의 카드로 정리했다.
※ 카드 속 일러스트는 실제 선수의 얼굴을 그대로 재현한 사진이 아니라, 유니폼과 상황을 모티브로 한 창작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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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 챔스 2연패 이끌고도 벤치, 라리가 복귀 확정
이 두 장의 카드가 나오게 된 이적 전체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우승은 이미 충분히 경험했다. 이제 이강인에게 필요한 건 그라운드 위에서의 확실한 시간이다. 마드리드에서 쓸 다음 장은 트로피가 아니라 존재감의 서사가 될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에게 낯선 무대가 아니다. 2023년 PSG로 이적하기 전 스페인 무대에서 유스 시절을 보낸 경험이 있는 만큼, 라리가 특유의 빠른 템포와 피지컬 싸움에 적응하는 속도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시메오네 감독 특유의 강도 높은 전방 압박 시스템 안에서 창의적인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어떻게 소화해내느냐가 데뷔 시즌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카드에 담긴 이적료·계약 정보는 네이트 스포츠의 보도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참고 자료
-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임박 보도 — 네이트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