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밀란, 라치오 힐라 영입 완료 — 진짜 승자는 레알 마드리드
라치오에서 4시즌 뛴 힐라가 밀란으로. 2500만+500만 유로 딜이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걸어둔 재판매 지분 50% 조항 덕에 정작 이적료 절반은 레알이 챙긴다.
라치오에서 4시즌 뛴 힐라가 밀란으로. 2500만+500만 유로 딜이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걸어둔 재판매 지분 50% 조항 덕에 정작 이적료 절반은 레알이 챙긴다.
우디네세 최고의 박스투박스 미드필더 아르튀르 아타가 결국 피오렌티나로. 30% 재판매 조항을 얹은 구단 역대 최고액 영입, 유벤투스·인터·밀란을 모두 제친 결단이었다.
밀란은 하무스 영입에 구단 역대 최고액을 썼고, 나폴리는 47명을 25명으로 줄이는 게 먼저라고 선을 그었다. 밀란을 떠난 알레그리가 나폴리로 향한 세리에A의 이상한 여름.
곤살로 하무스의 밀란 입성, 나폴리의 회즐룬드 완전 영입, 인터 두프리스의 레알 마드리드행까지. 세리에A 4대 클럽의 여름 이적시장 흐름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