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갈라놓은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의 희비

월드컵이 갈라놓은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의 희비

로메로와 엔조 페르난데스가 아르헨티나를 8강으로 이끄는 동안, 필 포든과 콜 파머는 잉글랜드 26인 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월드컵이 갈라놓은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희비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