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 챔스 2연패 이끌고도 벤치, 라리가 복귀 확정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함께했지만 정작 결승전엔 서지 못했던 이강인이 PSG를 떠난다. 약 700억 원, 5년 계약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다.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함께했지만 정작 결승전엔 서지 못했던 이강인이 PSG를 떠난다. 약 700억 원, 5년 계약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다.
K리그1 여름 이적시장이 7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 ACL 진출권이 걸린 상위권 경쟁과 여름 창구의 영입 유형을 정리했다.
곤살로 하무스의 밀란 입성, 나폴리의 회즐룬드 완전 영입, 인터 두프리스의 레알 마드리드행까지. 세리에A 4대 클럽의 여름 이적시장 흐름을 정리했다.
무리뉴 2기 레알 마드리드는 둠프리스·쿠쿠렐라를 데려오며 스쿼드를 재편하고, 바르셀로나는 야말의 활약 속에 수비 보강을 서두른다. 월드컵 기간에도 멈추지 않은 라리가의 여름을 정리했다.
바이에른과 도르트문트가 같은 매물을 두고 경쟁하고, 은메차는 도르트문트를 떠나고 싶어 한다. 분데스리가 주요 클럽들의 여름 이적시장 흐름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