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3-4 잉글랜드, 3-4위전 리뷰 — 전반 4골 잉글랜드, 후반 음바페의 반격
전반 45분 만에 4골을 몰아넣은 잉글랜드, 후반 음바페의 멀티골로 추격한 프랑스. 승부는 한 골 차 잉글랜드의 승리로 끝났고, 음바페는 결승 없이도 골든부트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반 45분 만에 4골을 몰아넣은 잉글랜드, 후반 음바페의 멀티골로 추격한 프랑스. 승부는 한 골 차 잉글랜드의 승리로 끝났고, 음바페는 결승 없이도 골든부트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반 30분 무슈팅 공방 끝에 고든이 먼저 터뜨렸지만, 후반 막판 7분 메시가 도움 두 개를 몰아넣으며 승부를 완전히 뒤집었다. 아르헨티나가 2연패에 도전한다.
8강이 모두 끝나며 4강 대진이 확정됐다. 아르헨티나·프랑스·스페인·잉글랜드 — FIFA 랭킹 상위 4개국이 나란히 4강에 오른 건 월드컵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16강이 모두 끝나고 8강 진출팀 8개국이 확정됐다.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네 도시에서 열리는 8강 대진표와 준결승 이후 일정을 한 번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