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포항 꺾고 독주 굳히기 — 2위와 승점 10점 차
정승원 혼자 2골을 넣었다. FC서울이 포항을 꺾고 6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2위 강원FC와의 승점 차를 두 자릿수로 벌렸다.
정승원 혼자 2골을 넣었다. FC서울이 포항을 꺾고 6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2위 강원FC와의 승점 차를 두 자릿수로 벌렸다.
화려한 영입 소식 하나 없이 5월부터 지금까지 지지 않았다. 강원FC가 구단 역대 최다 무패 기록을 새로 쓰며 선두 서울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16라운드를 마친 K리그1 득점 순위, 포항 이호재가 8골로 단독 선두다.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 폐지가 만든 득점왕 레이스를 정리했다.
7월 9일 개장한 K리그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하위 광주FC가 5명을 한꺼번에 영입하며 가장 공격적으로 움직였다. 주요 구단별 영입 현황을 정리했다.
K리그1 여름 이적시장이 7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 ACL 진출권이 걸린 상위권 경쟁과 여름 창구의 영입 유형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