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얼려버린 이적시장…결승 전후로 갈리는 ‘몸값 저울’
6월 개장한 여름 이적시장이 예년보다 조용하다. 월드컵 결승(7월 19일)을 기점으로 시장이 크게 갈릴 것이라는 전망과, 지금 거론되는 핵심 이적설을 정리했다.
6월 개장한 여름 이적시장이 예년보다 조용하다. 월드컵 결승(7월 19일)을 기점으로 시장이 크게 갈릴 것이라는 전망과, 지금 거론되는 핵심 이적설을 정리했다.
7월 9일 개장한 K리그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하위 광주FC가 5명을 한꺼번에 영입하며 가장 공격적으로 움직였다. 주요 구단별 영입 현황을 정리했다.
K리그1 여름 이적시장이 7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 ACL 진출권이 걸린 상위권 경쟁과 여름 창구의 영입 유형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