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은 구단 역대 최고액, 나폴리는 방출부터 — 세리에A 두 빅클럽의 상반된 여름
밀란은 하무스 영입에 구단 역대 최고액을 썼고, 나폴리는 47명을 25명으로 줄이는 게 먼저라고 선을 그었다. 밀란을 떠난 알레그리가 나폴리로 향한 세리에A의 이상한 여름.
밀란은 하무스 영입에 구단 역대 최고액을 썼고, 나폴리는 47명을 25명으로 줄이는 게 먼저라고 선을 그었다. 밀란을 떠난 알레그리가 나폴리로 향한 세리에A의 이상한 여름.
곤살로 하무스의 밀란 입성, 나폴리의 회즐룬드 완전 영입, 인터 두프리스의 레알 마드리드행까지. 세리에A 4대 클럽의 여름 이적시장 흐름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