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밀란, 라치오 힐라 영입 완료 — 진짜 승자는 레알 마드리드
라치오에서 4시즌 뛴 힐라가 밀란으로. 2500만+500만 유로 딜이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걸어둔 재판매 지분 50% 조항 덕에 정작 이적료 절반은 레알이 챙긴다.
라치오에서 4시즌 뛴 힐라가 밀란으로. 2500만+500만 유로 딜이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걸어둔 재판매 지분 50% 조항 덕에 정작 이적료 절반은 레알이 챙긴다.
쿠쿠레야는 확정, 올리세는 초대형 베팅 중이던 레알 마드리드의 세 번째 카드. 선수는 떠나고 싶어하지만 새 감독 알론소는 붙잡고 싶어한다.
무리뉴 2기 레알 마드리드는 둠프리스·쿠쿠렐라를 데려오며 스쿼드를 재편하고, 바르셀로나는 야말의 활약 속에 수비 보강을 서두른다. 월드컵 기간에도 멈추지 않은 라리가의 여름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