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모건 로저스 1억1700만 파운드 영입 완료 — 구단 역대 최고액, 아스널은 놓쳤다
아스널이 유력하다던 이적이었는데, 정작 사인한 건 첼시였다. 카이세도의 구단 역대 최고액도, 앤더슨의 영국 이적료 기록도 곧바로 갈아치운 1억1700만 파운드 딜.
아스널이 유력하다던 이적이었는데, 정작 사인한 건 첼시였다. 카이세도의 구단 역대 최고액도, 앤더슨의 영국 이적료 기록도 곧바로 갈아치운 1억1700만 파운드 딜.
6월 개장한 여름 이적시장이 예년보다 조용하다. 월드컵 결승(7월 19일)을 기점으로 시장이 크게 갈릴 것이라는 전망과, 지금 거론되는 핵심 이적설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