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모건 로저스 1억1700만 파운드 영입 완료 — 구단 역대 최고액, 아스널은 놓쳤다
아스널이 유력하다던 이적이었는데, 정작 사인한 건 첼시였다. 카이세도의 구단 역대 최고액도, 앤더슨의 영국 이적료 기록도 곧바로 갈아치운 1억1700만 파운드 딜.
아스널이 유력하다던 이적이었는데, 정작 사인한 건 첼시였다. 카이세도의 구단 역대 최고액도, 앤더슨의 영국 이적료 기록도 곧바로 갈아치운 1억1700만 파운드 딜.
8년 만에 강등된 울브스가 핵심 미드필더마저 내줬다. 오나나 부상·틸레망스 이탈로 급했던 아스톤 빌라의 중원 보강이 3800만 파운드 규모 조앙 고메스 영입으로 이어졌다.
뉴캐슬이 4900만 파운드에 합의까지 마쳤던 만잠비를, 아스톤 빌라가 주말 사이 가로챘다. 오나나의 십자인대 파열과 틸레만스 이탈이 만든 다급한 영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