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 입성 — 2016년 석현준 이후 두 번째
체코전 1골 1도움으로 월드컵을 마친 황인범이 이번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 유니폼을 입는다. 리그 우승 주역의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낙점됐다.
체코전 1골 1도움으로 월드컵을 마친 황인범이 이번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 유니폼을 입는다. 리그 우승 주역의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낙점됐다.
체코전 역전승으로 산뜻하게 출발했던 대한민국은 멕시코, 남아공에 연달아 패하며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감했다. 세 경기를 되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