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카드] 오현규 카드 2종 — 체코전 결승골의 조커부터 남아공전 선발까지
38도 고열 속에서도 결승골을 넣은 조커, 그리고 신뢰를 얻어 선발로 올라선 스트라이커. 오현규의 2026 월드컵을 두 장의 카드로 정리했다.
38도 고열 속에서도 결승골을 넣은 조커, 그리고 신뢰를 얻어 선발로 올라선 스트라이커. 오현규의 2026 월드컵을 두 장의 카드로 정리했다.
체코전 역전승으로 산뜻하게 출발했던 대한민국은 멕시코, 남아공에 연달아 패하며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감했다. 세 경기를 되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