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모건 로저스 1억1700만 파운드 영입 완료 — 구단 역대 최고액, 아스널은 놓쳤다
아스널이 유력하다던 이적이었는데, 정작 사인한 건 첼시였다. 카이세도의 구단 역대 최고액도, 앤더슨의 영국 이적료 기록도 곧바로 갈아치운 1억1700만 파운드 딜.
아스널이 유력하다던 이적이었는데, 정작 사인한 건 첼시였다. 카이세도의 구단 역대 최고액도, 앤더슨의 영국 이적료 기록도 곧바로 갈아치운 1억1700만 파운드 딜.
첼시에서 기회를 못 잡고 스트라스부르 임대에서야 진가를 증명한 산투스, 친정팀 대신 라이벌 맨유를 택했다. 5000만 파운드, 카릭 감독 부임 후 첫 완전 영입.
쿠쿠레야는 확정, 올리세는 초대형 베팅 중이던 레알 마드리드의 세 번째 카드. 선수는 떠나고 싶어하지만 새 감독 알론소는 붙잡고 싶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