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라운드를 마친 K리그1 득점 순위 상위권 선수들을 트레이딩 카드로 정리했다. 단독 선두를 달리는 포항의 스트라이커부터 유럽 무대를 거친 스타까지, 이번 후반기 득점왕 레이스를 이끄는 주역들을 한자리에 모두 모았다.
※ 카드 속 일러스트는 실제 선수의 얼굴을 그대로 재현한 사진이 아니라, 유니폼과 상황을 모티브로 한 창작 이미지입니다. 기록은 2026년 7월 8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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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여름, 득점왕 레이스가 뜨겁다 — 이호재 단독 선두
전체 순위와 득점 레이스 흐름을 다시 보고 싶다면.
📌 이호재는 한 인터뷰에서 “유럽 진출은 모든 축구선수의 꿈”이라며 다음 월드컵까지 차근차근 이력을 쌓아가겠다는 솔직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국내 득점 선두가 유럽 이적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이 사실만으로도, 이번 시즌 K리그1 득점왕 레이스가 갖는 무게감을 짐작할 수 있다. 실력을 증명해야 하는 그 이유가 개인의 커리어와도 직결되는 만큼, 남은 시즌 내내 그의 행보 하나하나에 더욱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순위표를 살펴보면 상위권 다섯 명 중 세 명이 외국인 선수(무고사, 야고)이거나 유럽 무대를 거친 선수(이승우)라는 점도 눈에 띈다.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 그리고 해외파 출신 선수가 한데 뒤섞여 팽팽하게 벌이는 이 삼파전이야말로 올 시즌 K리그1을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요소로 꼽힌다. 순수 국내파 자원인 이호재와 송민규가 이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서도 각각 선두와 상위권을 끝까지 굳건히 지키고 있다는 점 역시 눈여겨볼 대목이다.
월드컵이 끝나고 K리그1이 재개되면, 지금의 순위는 또 한 번 크게 요동칠 가능성이 크다. 8월 여름 이적시장까지 겹치면서, 후반기 득점왕 레이스는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카드에 담긴 기록은 풋볼리스트와 뉴스1에 실린 실제 경기 기록과 선수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참고 자료
- 이호재, K리그 득점 1위의 포부 — 풋볼리스트
- 이호재, 인천전 결승골로 득점 선두 —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