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챔피언십 잔류는 없다 — 풀럼·라치오 등 EPL 잔류 원해 이적 저울질 7월 25, 2026 작성자: wjddygks0731 울버햄튼의 챔피언십(2부) 강등이 확정된 뒤, 황희찬은 재건 과정에 남을 뜻이 없다는 입장이다. 풀럼과 라치오 등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이적료를 둘러싼 눈치싸움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