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갈라놓은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의 희비
로메로와 엔조 페르난데스가 아르헨티나를 8강으로 이끄는 동안, 필 포든과 콜 파머는 잉글랜드 26인 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월드컵이 갈라놓은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희비를 정리했다.
로메로와 엔조 페르난데스가 아르헨티나를 8강으로 이끄는 동안, 필 포든과 콜 파머는 잉글랜드 26인 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월드컵이 갈라놓은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희비를 정리했다.
체코전 역전승으로 산뜻하게 출발했던 대한민국은 멕시코, 남아공에 연달아 패하며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감했다. 세 경기를 되짚어본다.